[강남-플라워] 착착 감기는 연애감 , 뒷태가 죽여주는 슬림와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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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서울 후기

[강남-플라워] 착착 감기는 연애감 , 뒷태가 죽여주는 슬림와꾸녀

rank 알로퍼스 1 178 01.12 19:00

● 오피가이드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1/12

 

② 업종명 : 안마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플라워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예지

 

⑥ 업소 경험담 :



와꾸와몸매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다.

아무리 예쁜 여자와 사귀어도 더 예쁜 여자를 원하기 마련이다.

남자는 다 똑같나보다. 그래서 플라워로 왔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여자는 낮선여자라고 하지 않았는가. 

실장님에게 지금까지 안봤던 여인네들 중 와꾸 좋은애로 부탁한다고 말했다.

실장님의 손에 이끌려 간 곳에는 미녀가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예지. 예명처럼 뭔가 보호본능이 일으키는 예지였다...

탈의를 하기 전 잠시 대화를 나눠보니 말도 잘 맞춰준다. 마치 어제 만난 친구처럼 말이다.

도란도란 얘기를 하다가 탈의를 하는데 깜짝 놀랐다. 

어디 하나 흠잡기 어려운 슬림한 스타일이다.

이미 여기부터 내 물건은 빳빳했다.

씻고 바로 침대로 갔다.

살살 자극하는 예지 애무는 일품이다.

이곳 저곳을 간지럽히는데 더 이상 나도 못참겠어서 예지의 몸 이곳 저곳을 자극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으로 내려갔다. 탐스러우면서도 봉긋한 가슴을 만지니 세상을 가진 느낌이다.

더 아랫쪽을 가니 이미 촉촉한 계곡이 느껴진다. 그곳에서 예지의 물을 한번 마셔 본다.

그렇게 서로 물고 빨다보니 어느덧 연애타임이 왔다.

장갑을 끼고 예지에게 돌진했다. 예지의 보지는 따뜻하면서도 자극적이다.

내 물건을 놓지 않으려는 쪼임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한바터면 넣자마자 쌀뻔했다.

다행히 자세를 바꾸면서 자극을 완화하니 조금 오래 버텼다.

그래도 그만 가위치지를 하던 도중 발싸해버렸다.

너무 큰 흥분감 때문일까.. 아쉬움이 진하게 들었다.

다음에 또 보자는 말에, 다음엔 꼭 2번 하자고 약속하고 왔다.

예지는 웬지 또 볼 것 같은 그런 처자인 것 같다.
1 Comments
텔레그램메시지 rank NF검증인 01.17 03:52  
예지 후기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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