슴가는 자연산으로 체구에 어울리는 사이즈로, 꼭지도 적당한 사이즈에 탱글해보였습니다~
일단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꼭지는 적당한 사이즈에 부드럽고 탱글했고, 젖살도 부드럽고 찰졌는데, 크게 반응은 없었고 호흡이 조금씩 커졌습니다~
그리고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보니, 말캉말캉 그립감도 좋았고, 더 내려가니, 면도를 해서 깨끗한 치골에 살짝 까칠함이 느껴졌고, 천천히 다리를 벌러서, 대음순 애무를 하니 역시 토실하고 싱싱했고, 민감해서 초반부터 움찔거리면서 잘 느꼈습니다~
그렇게 예열을 시키고는 혀끝으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여러번 핧아 올려보니, 역시 싱싱하면서도 탱글탱글한 봉짓살이 맛이 좋았고, 어느새 질입구에서는 끈적거리는 애액이 새어나오고 있었습니다~
얼마간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었고, 그러는 중에도 연신 들썩거렸는데, 포인트별로 먼저 질입구를 혀끝으로 핧아주니, 역시 질입구도 민감해서 움찔거리면서 느꼈고, 천천히 위로 올라가서 클리를 핧기 시작하니, 바로 온몸에 힘이 들어가면서 연신 부들거렸습니다~
혹시나해서 후빨을 해주니, 후장도 깨끗하고 이뻤는데, 거긴 간지럽다고 해서 패쓰를 했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같이 주물러주니, 몸을 꿀럭거리면서 느꼈고, 예전에 슴가는 세게 애무를 해줘도 된다고 했기에, 손가락으로 꼭지를 잡고 살며시 비틀어주니, 마치 온몸에 뭐라도 퍼지는 듯이 크게 꿈틀거리면서 느꼈습니다~
계속해서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을 쓸어내려서 전정구를 자극하니 조금씩 움찔거리던 것이 시간이 지날수록 허리까지 들썩거리더니, 세미가 제 머리를 잡고서는 어쩔 줄 몰라하더니, 자기 미치겠다고 하면서 넣어달라더군요~
사실 좀 더 역립을 하고 싶었지만, 더 못 참겠다고 해서, 역립을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정상위로 올라오니, 연신 거친 숨을 내쉬면서, 생각보다 너무 세게 느껴져서 참을 수 가 없었다더군요~ ㅋㅋ
그래서, 삽입을 준비하면서 손으로 클리와 질입구를 만져주니, 역시 탱글탱글한 봉지가 매력적이였고, 손으로 만져주는데도, 움찔거리는 모습이 야릇했습니다~
그래서 콘 장착하고 드디어 삽입을 했는데, 오호호~ 역시 싱싱 탱글한 쪼임이 너무 좋았는데, 세미도 기다렸는지 제 하체를 잡아당겨서 깊숙히 박히게 하고는 밀착시켜서는 자기가 허리를 움직여서 가장 최적의 방향을 맞춰주길래, 그 이후로는 천천히 박으면서 음미를 좀 했는데, 세미도 음미하듯 박히는 걸 느꼈습니다~
그러다 빠르게 박기 시작하니 연신 신음하면서 즐겼는데, 확실히 즐기는 모습을 보니, 저도 더 신나서 한참을 박다보니, 땀이 나더군요~ ㅋㅋ
결국 오래 못 버티고, 오늘도 한시간 가득히 채워서 즐달하다가 사정 당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본 세미는 여전히 모든 면에서 밝고 활력도 넘쳤고, 민감한 반응과 즐기는 마인드여서, 오늘도 즐달을 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세미에게는 지명도 많은 걸로 아는데, 다 그럴만한 매력이 있나 봅니다~
한번 보면 계속 보고 싶게 하는 그런 매력이요~
그럼 민필 교포 느낌의 이국적인 느낌과 그와 잘 어울리는 밝은 성격, 그리고 가식없이 즐기는 마인드가 궁금하신 분이라면 강추드립니다~^^